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날씨 | 2100년 지구 온도 3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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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수많은 나라에서는 지구 온난화에 초점으로 환경 오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산업화가 발달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온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지구의 변화는 뚜렷하게 보여지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에 있는 ‘킬리만자로’는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눈이 산을 뒤덮었지만 지금은 모두 다 녹고 산 정상에만 일부 남아있다.

우리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는 흔히 서로 바꿔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두 단어는 뚜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날씨는 단시간(분에서 시간 또는 일)에 걸쳐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대기 상태로 친숙한 예로는 비와 눈, 구름, 바람, 홍수 또는 뇌우가 있다.

반면 기후는 계절, 수 년 또는 수십 년 동안의 기온, 습도 및 강우 패턴의 장기적 / 지역적 또는 전지구적 평균을 가리킨다.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란 무엇인가?

지구온난화는 주로 화석 연료를 사용하기 시작한 산업화 이전(1850~1900년대)부터 관측된 지구 기후로 지구 대기의 온실 가스를 증가 시켰다.

이 용어는 ‘기후 변화’라는 용어와 함께 자주 쓰이고 있으며, 인간과 자연적으로 생성된 온난화, 그리고 그것이 지구상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나타낸다.

가장 일반적인 측정 방식은 ‘지구 표면 온도의 평균 증가’이다.

지구는 산업화 이전부터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의 평균 온도가 약 1도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이 수치는 10년마다 0.2℃씩 상승하고 있다.

산업화 기술 발달로 인해 결국 대기와 바다, 육지의 온도가 상승되었다는 것은 명백한 결과다.

기후 변화란 무엇인가?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기후 변화는 지구의 국지적, 지역적 및 전지구적 기후를 정의한 평균 기상 패턴이다.

20세기 이후, 지구 기후에서 관찰된 변화는 주로 인간의 활동, 그중에서도 특히 화석 연료 연소에 의해 지구 대기의 열을 가두는 온실 가스의 수준을 대폭 증가시켰고 그 결과 지구의 평균 표면 온도가 상승했다.

인간의 활동으로 만들어진 온도 상승은 일반적으로 지구 온난화라고 부르고 있다.

과학자들은 어떤 것을 측정하는가?

전 세계 수많은 과학자들은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의 기후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기후 데이터 기록은 지구 육지 및 해양 온도의 상승과 같은 기후 변화 핵심 지표의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2021년 제 26차 유엔 기후 변화 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기후학자 60%가 “2100년 지구 기온 사업화 이전보다 3℃ 더 상승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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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SA(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