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믿고 일주일만 따라해보세요” 비만 치료 권위자가 추천하는 먹기만 해도 ‘복부 내장지방’ 녹이는 최고의 음식 1가지

0
196

다이어트할 때 많은 사람들이 운동합니다. 하지만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음식 조절입니다.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체중의 증감이 일어날 수 있으며,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을 섭취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충분히 섭취하면 대사량을 올려 체지방을 전환하는 것을 막아주며, 몸의 균형을 유지 시켜 몸과 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무조건 많이 먹어야 하는 ‘이것’

이것은 바로 “물” 입니다.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물은 칼로리가 없으면서 체내에 불필요하게 가득 쌓여있는 지방을 태우는 재료로 사용됩니다.

만약 수분이 부족하다면 지방을 태우는 속도가 느려지며 눈에 띄는 효과가 없어져 다이어트 하는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또한 물이 부족하면 물을 먹으라는 신호가 머리 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배가 고픈 중추에서 그것을 가로채서 갈증을 배가 고픈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거짓된 신호로 인해 물을 마셔야 할 때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것이죠.

과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바른 생활 습관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2L 이상의 물을 먹어야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물이 중요한 이유

1) 섭취 칼로리 조절

요즘은 물의 섭취는 줄어든 대신 커피나 쥬스 등 음료의 비중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이 음료들은 카페인이나 당류, 열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2008년 미국 비만 학회지에 소개된 연구에 의하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물 섭취와 체중감량의 상관성을 1년 동안 연구한 결과, 하루에 물을 1L 이상 꾸준히 섭취한 그룹은 2kg의 체중 감소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설탕이 함유된 가당 음료의 80%를 물로 대체한 경우 평균적으로 체중은 2.4kg, 허리 둘레 2.8cm, 체지방률이 1.6% 줄어들었습니다.

최근에는 물 대신 탄산수를 찾는 사람들도 많은데 탄산수 역시 이산화탄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복부 팽만, 치아를 보호막인 에나멜을 침식 시킬 수 있으니 다른 음료나 섞인 것이 아닌 순수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배고픔 감소

빈속에 마시는 물은 몸 속 노폐물을 씻어줘 위와 장의 활동을 개선하여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식사 전 후에는 물을 마시는 것이 안 좋다는 말이 있지만 이는 잘못 알려진 사실 중 하나로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 아닙니다.

정상 체중의 성인이 식사 전에 물 500ml를 섭취 할 경우 식사 섭취 에너지가 최대 90kcal까지 감소했으며, 과체중 성인이 500ml의 물을 섭취한 경우 식사 섭취량이 13% 감소해 식사 전 배고픔을 감소 시키며 식사 후의 포만감을 늘려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 위약의 양이 줄어든 노년층은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을 수 있어 식사 전 후 물을 섭취하면 위액이 묽어져 소화를 방해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물 섭취 방법

  1. 아침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1컵 마십니다.
  2. 식탁, 책상 등 손이 자주 가는 곳에 물을 두고 마십니다.
  3. 식사 전 배고픔을 감소 시키고 싶다면 식사 전 물 1컵을 마십니다.
  4. 허기지거나 간식을 먹고 싶을 때 물을 마십니다.
  5. 가당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십니다.
  6. 커피나 차의 섭취를 꼭 해야 한다면 카페인이 없는 것을 선택합니다.
  7. 물을 마시는 것이 힘들다면 레몬, 라임, 허브 등을 첨가해 마십니다.

우리 몸의 약 60~70를 차지하는 물은 다이어트는 물론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것으로 물 마시기를 습관화 하고 다이어트에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