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부상 방지를 위한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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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원에 나와 운동을 즐겨하고 있다. 여러 운동 중에서도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걷기와 달리기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의 이 2가지 운동을 가장 쉽다고 평가하고 있으나 사실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면서도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함에 있어 최고의 효과를 나타내는 두 가지 운동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상 없이 건강하게 진행할 수 있고, 혹은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위험 요소를 지니고 있다.

특히, 빠르게 달리는 운동일 경우 오늘 소개하는 3가지를 꼭 참고해야 하는데, 몸매 유지 혹은 체중 감량을 위해 달리기를 도전해볼 계획이 있다면 이번 내용을 참고하길 바란다.

달리기 부상

달리기 부상의 대표적인 3가지

1) 과부하

내 신체 이상으로 오버 트레이닝, 과도한 훈련은 절대 위험하다.

무조건 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신체를 불구로 만들 수도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한다.

내 퍼포먼스가 충분히 받쳐주지 않는데 일주일에 32km 이상은 오버하며, 페이스는 5분을 절대 넘지 않도록 주의하고 전속력의 60~80%가 적당하다.

2) 신체 구조

발바닥 아치가 낮다 > 부상 위험이 크다. 내 발이 차이가 높은지 낮은지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도화지 위해 젖은 발바닥을 올려서 확인하면 된다.

발바닥 발목이 일자인가? > 안쪽이다 = 내전, 바깥쪽이다 = 외전, 잘 모르겠다 = 평소 사용하는 러닝화 마모상태를 확인하면 되는데 이때 바깥쪽 or 안쪽이 많이 마모됐는지 확인하자. 내전/외전 각도가 적당히 꺽이는 건 OK(5도 정도), 10도 이상 꺽이면 위험하다. 발목 회전 모양이 과내전 과외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달려야 한다.

3) 외부 환경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 날은 달리기를 피해야 한다. 또, 달리는 지대가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 울퉁불퉁한 곳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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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달리기 부상 방지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