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의사도 마음의 준비하라던 간암 말기 ‘이것’ 먹고 기적처럼 완치 판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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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 출연한 장경재 씨는 어느 날 산행을 하다가 오른쪽 어깨와 갈비뼈 부분에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제대로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었었다고 하는데요.

결국 병원에 가니 ‘간에 암이 크게 있다’ 간은 적어도 25%가 살아있어야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장경재 씨는 20%미만으로 수술도 불가능했고 또 간 이식도 불가능한 상태로 집으로 되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랬던 그에게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처음 진단 후 2개월 20일 만에 다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하는 말이 ‘암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다’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14cm에서 7.5cm로 종양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14cm에서 2.8cm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고 하는데요.

ⓒ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장경재 씨는 두통, 구역질 등 ‘이것’을 먹고 3일 후 감쪽같이 모든 증상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평소에 마시는 물부터 모든 음식에 꼭 들어간다고 하는데, 과연 간암 극복에 도움을 준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노란물 밥상이 장경재 씨의 건강을 되찾아준 비법이라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또 식후에는 요구르트에 정체불명의 노란 가루를 정성스럽게 타서 마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매일 하루 세 번씩 하루도 빠짐없이 꼭꼭 챙겨 먹었다고 하는데요.

장경재 씨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 음식은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는 천연 간 해독제인 ‘강황’ 이라고 합니다.

강황

ⓒ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강황은 간 건강의 최강자라고 할 만큼 간 기능 개선에 아주 효과적인 식재료라고 합니다.

이유는 바로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커큐민은 음식물의 소화를 원활하게 하는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서 간이 제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커큐민은 콜레스테롤이나 체내 불순물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강황이 간섬유화를 일으키는 세포의 증식과 활성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암의 발생을 막아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고 하구요.

또 서강정보대학 연구에 따르면 강황을 먹인 쥐와 그렇지 않은 쥐를 비교해봤더니 강황 추출물을 투여한 쥐의 간 손상 비율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지방을 효과적으로 분해하는 커큐민은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 효소 생성을 도와 숙취 해소에도 탁월하다고 하네요.

중앙대학교 연구 논문에 따르면 커큐민이 알코올 때문에 생기는 숙취 증사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또 여러 연구 논문들에 의하면 커큐민이 간세포의 손상을 예방해줘서 알코올로 인한 간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