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헛짓거리하고 살았네…” 대장암 생기는 줄도 모르고 한국인 90%가 실수하고 있다는 최악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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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 트러블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장 기능이 떨어지면 장속 노폐물이 쌓이고 부패되며 독소가 생겨 몸으로 흡수되게 됩니다.

장 건강이 악화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특히 우리가 흔히 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입니다.

어떤 습관들이 장 기능을 떨어트릴까요?

장을 죽게 만드는 최악의 습관 5가지

1) 채소를 안 먹는 습관

우리 몸에 식이섬유가 풍부하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또, 장속 발암물질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채소에 풍부해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

대변의 약 70%는 수분이고 나머지는 음식 찌꺼기와 섬유질, 장내 세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고 딱딱해져 변비를 유발합니다.

평균 물 섭취량은 1.5~2L 이상으로 평소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3L 이상 물을 섭취해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커피를 즐겨마시는 사람들은 커피의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3) 야식을 즐기는 습관

우리가 즐겨 먹는 야식은 대부분 기름지고 맵고 짠 음식입니다.

이 음식들은 장염이나 궤양 등 대장 관련 질환을 불러일으켜 장 건강을 현저하게 떨어트립니다.

또, 저녁 이후 활동 능력이 떨어져 음식의 소화흡수가 느려지고 밤새 장기들은 움직이고 몸의 피로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가급적 건강을 위해서라도 야식은 아주 가끔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운동을 게을리 하는 습관

식사 후 그대로 눕거나 운동을 게을리 하면 위와 장의 활동이 느려지고 줄어들어 속이 불편해집니다.

자신에게 맞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소화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배변 유도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걷기 운동이나 조깅 만으로도 장 기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니 일주일에 3~5회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5) 약물에 의존하는 습관

변비나 설사 등을 자주 겪어 약을 복용하는 경우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약물은 장내 유익균을 죽이고 유해세균과 부패물질이 늘어나는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장기간 약물 복용은 위험합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고 요거트와 같은 발효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