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모공이 엄청 좁네..” 꿀피부 비법이 뭐냐 물어보자 손담비가 꼭 먹어보라며 알려준 음식

‘어떻게 잡티, 모공 하나 없이 피부가 저렇게 깨끗할 수 있을까?’ TV속 연예인들을 보며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말이죠?

TV속 연예인들의 깨끗하고 환한 피부는 보들 이들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데, 연예인들은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기에 이토록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일까요?

ⓒ MBC ‘나 혼자 산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손담비의 경우 꼼꼼한 피부 관리 루틴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손담비는 풍성한 거품을 내어 피부결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 조심 세안하는 모습으로 평소 피부 관리에 얼마나 정성을 들이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손담비는 자신만의 세안 루틴을 완벽히 잘 지키는 것은 물론 1일 1팩으로 올해 벌써 40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꿀 피부를 자랑했는데요.

이 외에도 손담비가 몇 년째 아침밥 대신 먹는 피부관리 식단이 있다고 합니다.

더덕 주스

ⓒ MBC ‘나 혼자 산다’

바로 아침밥 대신 ‘더덕 주스’를 직접 만들어 마신다고 하는데요.

손담비는 아침마다 生더덕주스를 마시는 게 손담비만의 피부 미백, 노화방지 노하우라고 합니다.

몸소 경험한 미백효과로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때 마다 마시며, 남편인 이규혁 씨 또한 까무잡잡한 편으로 아침마다 한 잔씩 권하고 있다고 하네요.

더덕 주스 레시피

ⓒ MBC ‘나 혼자 산다’

① 더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② 믹서기에 더덕을 넣고 유산균을 넣어주세요.
③ 꿀 1스푼, 우유를 넣고 갈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똥손도 가능할 정도로 굉장히 간단했는데요. 만드는 방법보다 중요한 건 따로 있었습니다.

손담비는 '3~4개월 꾸준히 마신뒤 1~2개월 정도 복용을 쉬워줘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MBC ‘나 혼자 산다’

더덕은 노화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더덕 순 추출물은 피부 멜라닌 생합성에 관여하는 효소인 티로시나아제 활성을 억제해 피부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염증을 제거하는 소염작용 효과를 가지고 있어 여드름, 기미 등의 피부 트러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