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데 생리혈 진짜 절대 안 새..” 엉덩이골에 ‘이걸’ 돌돌 말아 끼워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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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에게 1달에 1번씩 찾아오는 생리기간은 생리 혈과 각종 증후군으로 인해 많은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데요. 특히나 생리혈의 양이 많은 분들은 혹시나 생리혈이 새지 않을까 늘 걱정하게 됩니다.

유튜브 채널 “씨리얼”에서는 이런 고민을 위한 ‘꿀팁’을 공개하였는데요. 그것은 바로 두루마리 휴지 이용한 정말 간단한 방법이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 씨리얼

평소처럼 속옷에 생리대를 착용한 후 두루마리 휴지를 몇 칸을 돌돌 말아서 엉덩이 골에 끼우는 것이었습니다. 의외로 너무 간단한 방법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 싶었지만, 이 방법을 사용한 누리꾼들은 “이제 오버나이트가 필요없어졌다’,”잘 때 꼭 필요한 방법”,”실제로 효과가 있다”라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생리혈의 양이 많은 여성들은 생각보다 많으며 해당 ‘꿀팁’ 외에도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하는데요. 다양한 사이즈의 생리컵, 팬티처럼 입는 방수형 위생팬티 등 의 상품 등이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 씨리얼

또한 어느 날 갑자기 생리량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내막증 등의 질병이 의심되므로 자궁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생리량이 늘어나고 생리 주기가 짧아지는 등 평소와 다른 생리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면 “자궁내막증”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여성의 자궁은 아주 예민한 신체 부위인 만큼 자궁의 건강 상태가 나빠지면 곧바로 신체적 변화를 느끼게 되는데요. 지궁내막증은 자궁 내부에 있어야 할 내막 조직이 자궁 외인 난소, 골반 등에 존재하는 것으로 생리통이 심해지고 허리 통증, 성교통 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생리를 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충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평소에도 생리 불순이 자주 있던 사람이라면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문제를 인지하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궁 내막증 자가진단법!

1)
-생리통이 평소 보다 더 심하다.
-골반통이 있다.
-성교통이 있다.

2)
-엉치뼈에 통증이 있다
-생리 직전 또는 생리 중 배변 시 통증이 있다.
-사타구니 및 하지 부위에 통증이 있다.
-우측 상복부와 옆구리 사이의 통증이 있다.
-생리 전 오한 증상이 있다.
-오른쪽 어깨에 통증이 있다.
-생리량 과다.
-최근 전신 피로감 등 면역력 저하를 느낀다.
-불임

1)에서 한 가지 이상, 2)에서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을 경우 자궁내막증 가능성이 있으니 최대한 빨리 진찰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다른 부위에 존재하게 된 내막 조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곳으로 점점 더 이동하게 되므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면역 기능의 문제를 일으켜 유착이 심할 경우 불임 또는 유산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위험한 질병이죠.

자궁은 여성의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만큼 중요한 부위이며, 2세 계획에 영향을 주어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발생할 수 있는 수술적 치료법과 호르몬 치료법보다는 한방요법을 통해 자연적인 치료 방법을 진행하는 것이 요즘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궁내막증을 재발 확률이 높아 심할 경우 자궁을 모두 들어내야 할 경우도 생기는데요. 5년 이내 재발 확률은 40%로 매운 높은 치수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증은 어떠한 원인으로 의해 발생할까요?

원인으로는 생리혈의 역류, 림프성 전파 등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생리 기간 중 생리혈이 자궁 내막 조직으로 원활하게 내려가지 못하고 골반 안으로 역류해 버리고, 역류한 생리혈을 처리해 내지 못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위에도 유전적인 원인, 면역력 저하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자궁내막증은 질병 자체를 예방하는 방법이 알려진 것이 없지만 한번 발생하게 된다면 매월 생리가 지속되는 이상 재발확률이 5~20% 정도로 결코 가볍지 않은 질병인데요.

콜레스테롤의 변화로 인한 불면증과 우울증, 골다공증 등 다양한 후유증이 존재하고 난소까지 무리가 가해지기 때문에 평소 생리 증후군과 다른 변화가 있을 땐 가볍게 넘기기보다는 산부인과에 방문하고 초기발생 시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