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54kg·55사이즈 놓친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56세 자기 관리 끝판왕 배우 김성령이 알려주는 몸매 관리법(+식단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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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연예가 중계 MC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하면서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전업했습니다.

그녀는 56세 나이라는 믿겨 지지 않을 정도로 몸매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자기 관리 끝판왕 배우 김성령이 알려주는 몸매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령 몸매 관리비법

그녀는 “테니스도 해보고 서핑도 하고 많은 걸 해봤지만 가장 몸매에 효과가 좋았던 것은 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춤을 하면서 “내 팔뚝이 왜 이렇게 가늘어졌지? 느낀 게 바로 춤이었다”고 하는데요.

덧붙여 춤 뿐만 아니라, 테니스, 요가 등을 하면서 일주일에 5일 정도 운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름 없는 피부 비결로 “스킨을 발라도 목까지, 로션을 발라도 목까지 바른다며, 내 얼굴은 목까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아침에는 물로만 세안을 하는데 혈액순환을 위해 수시로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서 세안을 하고, 1년 365일 전신에 오일을 발라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한다고 하네요. (쉬는 날에는 세수도 하지 않고 피부를 푹 쉬게 하는 것이 일급비법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둘째를 출산하고 본격적인 몸매 관리에 들어갔는데 먹는 것을 포기하고 철저한 식습관과 임신을 했을 때 살이 트는 것까지 제대로 관리했다고 합니다.

또, 변비 방지를 위해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고 커피는 하루 두잔 이하, 주 5회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그녀의 SNS에 저녁 식단이 공개되었는데요. 저녁 식단은 만두 2개와 망고 1개 그리고 만두를 간장 대신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었다고 합니다.

만두에 간장 대신 발사믹 식초를 뿌려먹는다…? 몸매 관리 끝판왕 답네요!

배우 김성령은 56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오늘 알아본 김성령 몸매관리 비법을 통해 여러분들도 아름다운 몸매 가꾸시기 바랍니다.